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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하룻밤에 1억 5000만 원… “과연 누가 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0:54
2014년 2월 18일 10시 54분
입력
2014-02-18 10:41
2014년 2월 18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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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호텔은 카리브해에서 완벽하고도 낭만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 호화스러운 욕실을 갖추고 있는 이 호텔은 내부에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멋진 수중 풍경 감상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이라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타려나?”, “꿈만 같네”, “보기만 해도 정말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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