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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 장난감 차, 제작에 6200만 원… “차 한 대 값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8 15:30
2014년 2월 8일 15시 30분
입력
2014-02-08 15:29
2014년 2월 8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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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초스피드 장난감 차’
‘초스피드 장난감 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초스피드 장난감 차’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 영상 속에는 평범한 유아용 장난감처럼 보이는 귀여운 모습의 자동차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빠른 스피드와 능숙한 핸들링으로 마을을 질주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자동차에는 17초에 약 112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돼 있으며 자동차로 완성되기까지 무려 3만 5,000파운드(약 6200만 원)의 개발 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를 본 네티즌들은 “장난 아니네”, “무섭다”, “차 한 대 값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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