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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앞둔 4개 은하, 중력에 이끌리다 수십억 년 뒤 하나로 ‘신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8 23:14
2013년 12월 28일 23시 14분
입력
2013-12-28 22:15
2013년 12월 28일 2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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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돌 앞둔 4개 은하
충돌 앞둔 4개 은하
충돌 앞둔 4개 은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세이퍼트의 6중주(Seyfert's Sextet)’라고 불리는 은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은하는 6개의 은하가 함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중 두 개의 은하는 훨씬 멀리 떨어져 있어 4개의 은하만이 은하단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은하단은 서로 중력에 이끌려 가까워져 수십억 년에 걸쳐 하나의 거대한 은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충돌 앞둔 4개 은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돌 앞둔 4개 은하, 신기해” “충돌 앞둔 4개 은하, 정말 중력 때문?” “충돌 앞둔 4개 은하, 어떻게 하나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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