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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수 없는 도서관, “도서관이 아니라 성당같아”
동아닷컴
입력
2013-12-25 17:22
2013년 12월 25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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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수 없는 도서관’
잠잘 수 없는 도서관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잠잘 수 없는 도서관으로 불리는 곳은 독일 훔볼트 대학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서관이라고 하기엔 어마어마한 크기와 높이에서 보이는 규모가 상당하다.
책상 위에 전혀 칸막이도 없고 완전히 개방된 구조여서 잠은 오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다. 그래서인지 ‘잠잘 수 없는 도서관’이라 부르는 듯 하다.
‘잠잘 수 없는 도서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도서관이 아니라 성당같아”, “도서관이 잠자는 곳이야?”, “이건 진짜 합성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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