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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거대 산갈치 발견, 총 180kg… “15명이 겨우 들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4:49
2013년 10월 16일 14시 49분
입력
2013-10-16 13:46
2013년 10월 16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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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6m 거대 산갈치 발견’
‘6m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CNN은 지난 15일(현지시각)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에서 발견된 거대 산갈치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산갈치는 몸길이 총 5.5m, 무게는 약 180kg으로 해양과학자 재스민 산타나에 의해 발견됐다.
보통 수심 1000m 이상 깊이의 심해에서 사는 산갈치는 몸길이만 3~8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6m 거대 산갈치 발견의 주인공인 재스민 산타나는 산갈치가 모래 위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닷가로 끌고 올라왔다고 한다. 발견 당시 산갈치는 이미 죽어 있었고 가족들과 함께 죽은 산갈치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6m 거대 산갈치 발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네!”, “왜 죽었을까?”, “바다 속에 들어가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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