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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4강]美서 열리는 결승전 韓中 맞붙는다…아시아가 최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9 10:40
2013년 9월 29일 10시 40분
입력
2013-09-29 10:19
2013년 9월 29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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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4강
'롤드컵 4강'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최강자는 아시아였다. 한국 SK텔레콤 T1과 중국 로얄클럽 황주가 LOL의 본고장 미국에서 '롤드컵' 우승상금 100만 달러를 두고 마지막 게임을 벌인다.
로얄클럽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 갈렌센터에서 열린 'LOL 시즌3 월드 챔피언십' 4강전에서 특유의 단단한 운영을 앞세워 3-1로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지난 28일 한국의 나진 소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제압하며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롤드컵의 결승전이 아시아 대표간의 대결로 성사되면서 롤 최강 지역은 아시아로 확정됐다.
롤 최고의 팀을 가리는 SK텔레콤 T1과 로열클럽 황주의 결승전은 오는 10월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에 전세계 7000만 LOL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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