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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꼭대기 수영장, “정말 안전한 거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4:28
2013년 9월 9일 14시 28분
입력
2013-09-09 14:21
2013년 9월 9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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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보도 영상 갈무리
‘폭포 꼭대기 수영장’
최근 ‘폭포 꼭대기 수영장’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온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높이의 폭포와 몇 명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는 아프리카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 꼭대기에 위치한 수영장이며, 현지 여행 가이드들 사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 ‘폭포 꼭대기 수영장’은 높이 108m, 폭 1.7km의 폭포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어 매우 위험하게 보이지만 9월과 10월 사이에는 물살이 약해져 수영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무리 물살이 약해져도 위험해 보인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 끔찍하다”, “ 목숨 걸고 수영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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