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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소문을 들은 개, 풍문으로 들었소 “나도 좀 알려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1 13:23
2013년 8월 31일 13시 23분
입력
2013-08-31 13:21
2013년 8월 31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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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웃긴 소문을 들은 개’
‘웃긴 소문을 들은 개’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웃긴 소문을 들은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웃긴 소문을 들은 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 앉아있는 개와 고양이가 등장한다.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마치 개에게 무언가를 속삭이고 있는 듯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개는 고양이의 이야기를 듣고 웃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야말로 ‘웃긴 소문을 들은 개’인 셈이다.
‘웃긴 소문을 들은 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긴 소문을 들은 개 둘 다 너무 귀엽다”, “대체 어떻게 저 순간을 찍었을까?”, “대박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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