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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엄마의 돌직구, “너 닮은 예쁜 것 사갈게”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9 16:03
2013년 8월 19일 16시 03분
입력
2013-08-19 16:00
2013년 8월 19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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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예상치 못한 엄마의 돌직구’
‘예상치 못한 엄마의 돌직구’ 문자가 네티즌들의 폭소를 터트렸다.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예상치 못한 엄마의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엄마와 딸의 휴대전화 메신저 대화 대용을 갈무리한 이미지가 게재됐다.
먼저 엄마가 딸에게 “엄마가 딸 닮은 예쁜 것 사갈게”라고 말하자 딸은 “뭔데?”라며 물었다. 이에 엄마는 “비밀”이라고 답했고 딸은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이어서 남긴 엄마의 문자에는 유리그릇 안에 담겨 있는 문어의 모습이 등장했다. 엄마가 말한 딸 닮은 예쁜 것이 문어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폭소를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엄마의 돌직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유머 감각이 개그우먼 수준이네”, “딸은 얼마나 황당할까?”, “보고 정말 빵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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