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놀란 택배 아저씨 2탄, 거짓말 들통나자 “없… 없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7:15
2013년 7월 8일 17시 15분
입력
2013-07-08 16:03
2013년 7월 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네티즌들이 택배 기사와 나눈 재밌는 대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나누고 있다.
최근 ‘놀란 택배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한 네티즌이 택배 기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렸다.
이 대화에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해야하는 상황에서 오타로 인해 ‘검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낸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택배기사와 나눈 재미있는 대화들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네티즌이 공개한 대화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 대화에서 택배 기사는 “부재중이라 물건을 경비실에 맡기고 간다”고 전했고 택배 수신인은 “저 집에 없는데요”라며 “거짓말치기 있기 없기?”라고 물었다. 이에 택배 기사가 “없... 없기”라고 응답해 폭소를 자아낸 것.
네티즌들은 “놀란 택배 아저씨 빵 터졌다”, “놀란 택배 아저씨가 한 명이 아니네”, “택배 아저씨들 인간미 넘치네”, “놀란 택배 아저씨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이미지 수정 5번 요구했더니 욕설”…텐센트 AI 사고, 왜 터졌나
식당서 의식 잃은 20대 직원…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장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