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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한 유이 무릎에 멍 자국이 가득...무슨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7 17:12
2013년 6월 27일 17시 12분
입력
2013-06-27 17:04
2013년 6월 27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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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다이빙
멋진 다이빙으로 화제가 된 유이의 다리에서 다량의 멍 자국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는 지난 14일 서울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촬영에 임해 다이빙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유이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형광 수영복을 입고 여유 있는 표정으로 뛰어난 각선미를 선보였다. 또 수영선수 출신답게 완벽한 다이빙 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이날 포착된 유이 다이빙 사진에서 다리에 선명한 멍자국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유이 다이빙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다이빙 훈련하다 다쳤나? 무릎에 멍이 가득하네”, “유이 다리 멍자국 무슨일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이의 다이빙 훈련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유이 다이빙 사진 l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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