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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세균, “나한테만 있는 능력이 아니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1:15
2013년 5월 25일 11시 15분
입력
2013-05-25 10:09
2013년 5월 25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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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눈 앞에 세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이 게시물은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세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이 사진을 보고 자고 일어났을 때 몽롱한 상태에서 눈앞에 이와 비슷한 형체가 아른거리는 상황을 떠올려 ‘눈 앞에 세균’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증상의 정확한 명칭은 ‘비문증’으로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심할 경우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 앞에 세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눈 앞에 세균? 나만 보이는 줄 알았어”, “눈 앞에 세균 이거 뭐지?”, “먼지나 벌레였어?”라는 등 공감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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