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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수 없는 음료수, “귀엽긴 한데 성격 버릴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11:38
2013년 5월 20일 11시 38분
입력
2013-05-20 11:24
2013년 5월 20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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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한 아기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영상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마실 수 없는 음료수’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은 아기가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빨대에 입을 대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아기는 음료수를 마시지 못한다. 엄마가 유리창 반대에서 아기에게 음료수를 들이 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아기는 음료수를 마시려고 발버둥 친다.
엄마는 이런 아이의 모습이 귀여웠는지 계속 빨대를 들이대는 장난을 치고 아이는 끊임없이 음료수를 마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서 여러 번 돌려봤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빵 터졌다”, “아기 성격 버리겠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아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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