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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두 판 같은 한 판” 만드는 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4:18
2013년 5월 7일 14시 18분
입력
2013-05-07 14:13
2013년 5월 7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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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피자 한판을 작은 것과 큰 것으로 두 판으로 나누는 과정을 담은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라는 제목으로 한 해외 유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게시물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터넷상에 퍼졌다.
두 장의 사진으로 된 이 게시물에는 피자를 자르고 다시 합쳐 큰 피자와 작은 피자를 만드는 과정이 담겨 있다. 피자를 삼각형 모양으로 8등분 한 뒤, 다시 작은 삼각형으로 자른다. 자른 삼각형 모양 피자들을 합치면 작은 피자가 완성되는 것.
이렇게 피자를 작은 것과 큰 것으로 나누는 과정에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라는 제목이 붙여져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하면 피자 두 판이 완성되는군요”, “아빠와 아들 피자 나누기! 아빠가 공대출신?”,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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