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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레드블러드, ‘피의 모험’은 이제부터… 7일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7 12:41
2013년 5월 7일 12시 41분
입력
2013-05-07 08:33
2013년 5월 7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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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레드블러드
온라인 PC게임 레드블러드가 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동명의 인기 만화 '레드블러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개발 초기부터 게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원작 '레드블러드'는 만화잡지 영챔프에 연재됐으며, 단행본으로도 30만 부 이상 팔린 인기 만화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는 게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아트디렉터로 참여했다.
게임 제작 총괄은 초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을 지낸 정무식 고릴라바나나 이사가 맡았고 빅스푼코퍼레이션이 서비스한다.
'레드블러드'의 장르는 '3D 멀티 타깃팅 MMORPG'.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동시에 여러 몬스터를 타격하면서 벌이는 몰이사냥이다.
플레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배경 음악도 뛰어나다. '레드블러드'의 배경음악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엘더스크롤'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게임음악계의 거장 제레미 소울이 맡았고, 인기 가수 더원도 OST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레드블러드' 공개서비스에서는 50층으로 구성된 '무한의 탑' 던전 중 20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블러드'는 홍보대사 더원과 박완규, 윤도현, JK김동욱 등 인기가수들이 보내온 오픈 축하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레드블러드'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신규가입 및 레벨업 미션 달성시 아이템베이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해피머니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드블러드'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edbloo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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