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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스마트폰 개발 화제, “혁신이 느껴지는 제품! 그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0 16:03
2013년 2월 10일 16시 03분
입력
2013-02-10 16:02
2013년 2월 10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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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폴리트론 테크놀로지
투명 스마트폰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만의 IT전문 회사 폴리트론 테크놀로지가 특수 유리로 만들어진 투명 스마트폰의 콘셉트 제품을 공개했다"고 폭스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전했다.
공개된 투명 스마트폰을 보면 마치 투명한 플라스틱을 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만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카드와 배터리, 카메라 렌즈 등의 주변 기기만 살짝 보인다.
하지만 특수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본체는 마치 투명한 유리 그대로다. 또한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 있는 회로들 조차 특허받은 투명 회로를 사용해 부품들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투명 유리에 그대로 보여지게 된다.
폴리트론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3년 연말에 정식 제품을 내놓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면서 "나오게 된다면 일반 스마트폰보다 훨씬 가볍고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
많은 네티즌들은 “투명 스마트폰 자체가 그동안 애플이 보여준 혁신이 절로 느껴진다”면서도 “제품이 어떻게 동작되고 어디까지 구현이 가능한지 모르기 때문에 제품이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신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투명 스마트폰으로 야동을 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당히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미국=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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