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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모기의 비밀…피 빠는것도 모자라 배설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28 10:49
2013년 1월 28일 10시 49분
입력
2013-01-28 10:12
2013년 1월 28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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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모기의 비밀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무도 몰랐던 모기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한 트위터의 트윗라인을 캡쳐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누리꾼이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은 글로, 모기는 피만 빠는 것이 아니라 배설을 하고 간다는 내용의 글이 담겨있다.
동물의 피를 빠는 암모기는 피를 충분히 빨고 나면 그 자리에서 배설을 하고, 이는 피부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도 몰랐던 모기의 비밀 충격적이다” “모기 정말 싫다” “모기 박멸의 의지가 솟구친다” “피 빨린 것도 화나는데 소변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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