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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 남자들이 멋대로 허리에 손을…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5 11:42
2012년 12월 15일 11시 42분
입력
2012-12-15 11:39
2012년 12월 15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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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
최근 인터넷상에서는 ‘클럽 처음 갔던 언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한 네티즌이 겪은 사연으로 남자가 말을 걸자 자신에게 작업을 거는 줄 알았지만 촌티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는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이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서 후속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 네티즌이 직접 그렸다는 ‘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은 클럽 문화를 처음 접한 여성이 겪는 상황을 표현한 것이다.
이미지 속 여성은 힘든 표정을 하고 있고, 여백에는 ‘탁한 공기’, ‘음악 소리 너무 커, 다리 아파, 발도 아파’ 등의 메시지가 적혀있다.
특히 ‘남자들이 멋대로 내 허리에 손 올려 맙소사’라는 메시지는 클럽 처음 갔던 여성의 순진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공감 100배!”, “저 만화 속 주인공은 클럽 체질이 아닌 것 같다”, “앞으로 다시는 안 갈 기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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