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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개통 소감… “얇고 가볍고 정말 빠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18:09
2012년 12월 7일 18시 09분
입력
2012-12-07 17:57
2012년 12월 7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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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처= 애플 홈페이지)
‘아이폰5 개통 소감은?’
7일 0시부터 국내에서도 아이폰5가 개통되기 시작했다. 그러자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네티즌들의 아이폰5 개통 소감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줄을 서 받았다’는 사연부터 아이폰5 개통을 위해 노력한 모습들을 올리는 네티즌들이 줄을 잇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이 ‘아이폰5 개통 소감’으로 공통적으로 꼽는 것은 딱 3가지. ▲얇고 ▲가볍고 ▲정말 빠르다는 것.
아이폰5를 처음으로 개통하는 기존의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배터리가 없는 느낌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리고 두께가 상당히 얇다고 평한다.
그렇다보니 아이폰5를 손에 들어본 네티즌들은 절로 “얇고 가볍다”를 이구동성으로 외친다.
특히 “옆에 직원이 개통해 와서 만져보니 정말 얇고 가볍다”는 소감이 가장 많다.
아이폰5 개통 소감이 커뮤니티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올라오고 있다 (게시물 캡처)
아울러 아이폰으로 처음으로 LTE개통이 되는 것이 아이폰5다 보니 속도에 대한 의견도 적지 않다. 많은 네티즌들이 “진짜 빠르다”고 공통적으로 말하자 흥미를 보인 네티즌들도 많다.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속도는 물론이고 인터넷 서핑까지 누르는 즉시 바로바로 뜬다는 것이다.
과연 네티즌들의 호평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아이폰5가 ‘아이폰’의 흥행을 이어갈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SKT는 7일 하루 5만 명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KT는 7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13만 명의 개통 예정자가 대기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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