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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계급도 2,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들지 말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15:36
2012년 11월 15일 15시 36분
입력
2012-11-15 14:53
2012년 11월 15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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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스마트폰 계급도 2’
최신 버전 ‘스마트폰 계급도 2’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이미 한 차례 공개돼 인기를 끈 바 있는 ‘스마트폰 계급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최신 버전으로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옵티머스 g는 최상위 등급 중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에 위치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등급을 나눈 이 게시물은 지난 13일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졌다.
스마트폰의 상세 사양에 따라 계급을 왕/세자, 삼정승, 문/무관, 선비, 평민, 서얼, 노비 등으로 나눴으며 등급을 정한 이유 또한 상세하게 설명해 설득력을 더했다.
왕/세자 계급에는 옵티머스 g를 비롯해 걀럭시 노트2, 갤럭시 S3, 베가 R3 등 최신 스마트폰들이 이름을 올렸고, 삼정승은 베가레이서2, 테이크 LTE, 갤럭시 넥서스로 분류됐다.
이어 문/무관 계급에는 갤럭스 S2 급 19개의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됐고, 선비 계급에는 갤럭시 S 급의 ‘한물간’ 제품들이 이름을 올렸다.
스마트폰 계급도 2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그럴 듯 하다”, “이걸 만든 노력과 정성이 대단합니다”, “내 휴대전화가 의외로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삼성이 훨씬 좋지 않느냐”며 따져 묻는 사람들에게 한 네티즌은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들지 말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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