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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디스크, “이런 빅사이즈는 이태원에 있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6:13
2012년 11월 26일 16시 13분
입력
2012-11-13 16:26
2012년 11월 13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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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버려져 있는 건축 폐기물을 찍은 사진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게시물에 붙은 제목 때문이다.
이 사진은 ‘전설의 디스크’라는 제목으로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사진에 담긴 건축 폐기물로 보이는 물체에는 안쪽의 철물 구조물이 살짝 삐져나와 있어 USB를 연상케 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USB의 몇백 배에 달하는 크기에 ‘전설의 디스크’라는 제목이 붙여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옛날 거인들이 사용했던 USB?”, “전설의 디스크 뭔가 했네”, “진짜 생긴 게 딱 USB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빅사이즈는 이태원에가면 구할 수 있어요”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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