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스마트폰 가입자 60% 요금에 불만
동아일보
입력
2012-11-08 14:22
2012년 11월 8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마트폰 가입자 59.3%가 요금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8일 녹색소비자연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본 3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동통신사 요금체계와 요금 수준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응답이 전체의 59.3%에 달했다.
반면, 만족한다는 소비자는 5.9%에 불과했다. 현재 요금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전체의 54.4%가 '요금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또 와이파이(WIFI) 품질에 대한 불만도 높았다. 응답자의 23.2%는 인터넷 접속 속도, 31.3%는 인터넷 페이지 끊김 정도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와이파이 접속 가능 지역과 와이파이 속도·안정성에 대한 불만도 각각 39.2%와 32.2%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공개…“尹, 작은 호텔 만들어 놓은 것”
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발포땐 즉각 출동”…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 WP, 트럼프 30세 보좌관 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