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CJ헬로비전 알뜰폰, 내달 LTE 첫 선
스포츠동아
입력
2012-08-31 07:00
2012년 8월 3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이 알뜰폰 사업자(MVNO)로는 처음으로 KT와 손잡고 9월3일부터 ‘헬로 LTE’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한다.
헬로LTE는 갤럭시S3, 옵티머스LTE 태그, 갤럭시노트 등 KT가 공급하는 모든 LTE 단말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알뜰폰은 통상 기존 이통사보다 싼 요금제를 제공하지만 헬로LTE는 34요금제(기본요금 3만4천원)∼125요금제(기본요금 12만5천원) 등 KT의 LTE 요금제와 같다.
[스포츠동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이 시위대 죽인다면 美가 구출”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 존중”
멕시코 남서부서 규모 6.5 지진…셰인바움 “심각한 피해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