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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실의 28초 후, “왜 제목이 28초 후인가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1:06
2012년 8월 27일 11시 06분
입력
2012-08-27 11:03
2012년 8월 27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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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현실의 28초 후’
공포영화 ‘28일 후’를 떠올리게 하는 짧은 영상 한편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은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 ‘현실의 28초 후’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국내에까지 퍼졌다.
영상 속에는 아직 개장하지 않은 쇼핑몰로 보이는 곳에 남성 직원들이 출입구 셔터를 봉쇄하고 있는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얼마 후 셔터를 부수고 손님들이 매장 안으로 몰려 들어온다.
특히 10명가량의 남성 직원들이 셔터를 막고 있음에도 마치 이성을 잃은 듯 손님들은 이를 뚫고 몰려 들어오고 직원들은 이에 혼비백산해서 도망친다.
이 모습이 마치 좀비가 나오는 공포영화 ‘28일 후’를 떠올리게 해 ‘현실의 28초 후’라는 제목이 붙여진 것.
‘현실의 28초 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헉! 대체 뭘 팔길래 저렇게 사람들이 몰려 들어오는 거지?”, “진짜 좀비들 같다”, “아줌마들의 파워는 한국이나 외국이나 비슷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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