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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꺼 뺏는 형,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6 16:26
2012년 8월 26일 16시 26분
입력
2012-08-26 16:23
2012년 8월 26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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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꺼 뺏는 형’
인터넷상에 올라온 ‘동생 꺼 뺏는 형’이라는 사진이 화제다.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라온 ‘동생 꺼 뺏는 형’에는 두 마리의 개가 함께 찍혀있다. 큰 개가의 입에는 테니스공이 물려있고 작은 개는 그것을 쳐다보고 있다.
작은 개가 주운 것을 큰 개가 가로챘다는 의미인지 동생 꺼 뺏는 형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에 제목 붙이는 센스가 없다”, “그동안 재미있는 것도 많았는데 동생 꺼 뺏는 형, 제 점수는요~”, “동생 꺼 뺏는 형은 10점 만점에 빵점” 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동생 꺼 뺏는 형 사진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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