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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공이 무서울 때, “선수들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6 11:04
2012년 7월 6일 11시 04분
입력
2012-07-06 10:48
2012년 7월 6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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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순간 공이 무서울 때’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 ‘순간 공이 무서울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공이 순간적으로 날아오면 반사적으로 몸을 수그리게 되는데 이는 공을 다루는 선수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순간 공이 무서울 때’ 게시물은 복식경기를 하고 있는 테니스 선수들의 사진이다.
이 사진 속 외국인 테니스 선수 2명은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공을 피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그 포즈와 표정이 괴기(?)하고 우스꽝스러워 네티즌들이 “운동 선수들도 공이 무섭기는 마찬가지다”며 즐거워하고 있는 것.
‘순간 공이 무서울 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순간적으로 저런 포즈와 표정 나올 수 있다. 이해한다”, “선수들도 사람인데 쫄 수도 있지!”, “근데 웃기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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