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왕게임 슬픈 전설 ‘폭소!’ “왕이 시켰으니… 웃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1:44
2012년 7월 2일 11시 44분
입력
2012-07-02 11:39
2012년 7월 2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게임 슬픈 전설(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왕게임 슬픈 전설’
술 마실 때 빠질 수 없는 ‘왕게임’으로 인해 한 네티즌이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왕게임의 슬픈 전설’이라는 제목으로 한 개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왕게임이란 주로 술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왕으로 선정된 사람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명령을 할 수 있다. 이때 왕이 시키는 것에는 모든지 복종해야 한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오늘 동창회가 있었다. 내가 술을 잘 먹어서 끝까지 남았는데 여자 4명, 남자 5명이 있었다. 그래서 왕게임을 했다. 내가 걸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나보고 뭐라고 한 줄 아느냐. 집에 가래. 그래서 집에 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왕게임 슬픈 전설 웃프다(웃기다+슬프다)”, “왕게임 슬픈 전설 주인공 안타깝다”, “왕게임 슬픈 전설 주인공은 결국 술자리 훼방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골든글로브 뒤덮은 ‘BE GOOD’…‘헐크’ 러팔로 “트럼프는 최악의 인간”
국세청 ‘체납액 축소’ 꼼수…압류한 에르메스까지 돌려줬다
국힘 주호영 “당명 개정, 포대갈이로는 비용만 들고 효과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