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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판 공감 “맨 위는 피하게 돼!” 이유 찾아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1:04
2012년 3월 13일 11시 04분
입력
2012-03-13 09:26
2012년 3월 13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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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판 공감’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급식 식판 공감!’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교에서 급식 먹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이미지 한 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급식을 받기 전 쌓여있는 식판에서 누군가 사용할 식판을 꺼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가장 위에 있는 것을 가져가면 편하겠지만 굳이 두 개의 식판을 들고 그 아래에 있는 식판을 빼 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급식 식판 공감! 나만 그러는게 아니었어?”, “맨 위에 있는 식판은 왠지 먼지가 많이 쌓였을 것 같아서 그런다”, “급식 식판 공감된다. 앞사람이 저렇게 가져가면 나도 따라 하게 된다” 등 대부분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식판을 쌓아두면 잘 닦지 않는 식판의 밑부분이 다음 식판의 앞부분에 닿기 때문에 비위생적인 것은 마찬가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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