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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아르마니 청바지 광고에 섹시 란제리만 보인다…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0 16:00
2012년 3월 10일 16시 00분
입력
2012-03-10 15:28
2012년 3월 10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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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관능적인 몸매의 섹시 가수 리한나가 청바지 광고에서 선보인 섹시미에 전 세계 남성 네티즌들의 눈이 풀렸다.
지난 8일 유튜브에는 ‘Rihanna + Armani’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르마니 청바지의 광고 모델로 리한나가 관능적인 몸매를 여실히 드러냈다.
청바지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란제리만 입고 출연한 리한나의 몸매를 훤히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 청바지를 입고 보여주는 뒤태는 하이라이트.
1분짜리 광고에 40여 초동안 속옷만 입고 나오는 모습이고 마지막에 가서야 아르마니 진을 입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아르마니 진을 입기전의 긴 과정과 그리고 진을 입고 나서야 패션이 완성이 된다는 것을 표현하는 듯 보인다.
새로운 광고에서는 리한나가 비행기를 타러 나가기 전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결국 리한나의 공항 패션은 아르마니 청바지인 셈이다.
전 세계 뭇남성들을 열광(?)시킨 리한나의 아르마니 진 광고에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난리가 났다.
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fantastic!”을 연신 외쳤고 “beautiful”, “i love you so much”로 애교부리는 남성들도 상당히 많았다.
‘2011년 가장 섹시한 광고 모델’ 1위로 꼽히기도 했던 리한나이기에 더욱 관심을 받았다.
일부 남성 팬들은 “글래머러스한 가슴부터 관능적인 몸매를 보여주는 각선미까지 눈을 뗄 수 없어 숨이 막혔다”고 입을 모았다.
이렇듯 해외 네티즌들의 자극적인 멘트에 2~3만에 불과하던 동영상 조회 수가 현재는 17만이 넘어서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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