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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동영상… 네티즌들 “울화통 터진다! 분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30 11:36
2011년 7월 30일 11시 36분
입력
2011-07-30 11:20
2011년 7월 3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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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성에 맞고 쓰러진 임수정 선수(위)와 서로 난타하는 장면. 영상캡처.
‘얼짱격투기’ 선수로 유명한 임수정이 일본 예능프로에 출연해 1:3 성대결을 벌인 것을 두고 국내 네티즌들이 연일 울분을 감추지 않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예능프로그램이라고 하지만 임수정 선수가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남성들에게 두들겨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예상보다 ‘과했기’ 때문이다.
관련 영상은 이미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널리 퍼졌고, 영상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한류열풍에 대한 대놓고 화풀이다”고 단정지으며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임수정은 일본 TBS 예능프로그램 ‘불꽃체육회 TV2001’에 출연해 일본의 남자 코미디언 3명과 총 3라운드이 대결을 벌였다. 1라운드에 나온 일본의 가스카는 ‘K1’ 출전 경력이 있는 코미디언으로 임 씨보다 30kg이나 더 체중이 무겁다.
그런 그에게 무릎공격과 로우킥을 맞고 임수정은 그대로 쓰러지기도 했다. 영상을 보는 네티즌들도 ‘설마…’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임수정 선수가 일본방송 출연 이후 국내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1라운드때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에 경기를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더욱 큰 상처를 입을 거라 생각해 계속하게 됐다”고 밝힌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격분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대다수의 국내 네티즌들은 “아무리 일본 예능이 막장식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한국의 여성 선수를 데려다가 일본 남자들이 대놓고 폭행한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하필이면 격투기에 능한 코미디언들이 나왔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흥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일본의 패거리문화 근성을 그대로 보여준 어이없고 황당한 프로그램이다”고 비하하기도 했다.
아울러 “일본 TBS방송의 공식 사과를 요청해야 한다”는 글까지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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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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