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뉴스테이션]미리 본 서울의 미래, 스마트 라이프
동아일보
입력
2011-01-21 17:00
2011년 1월 2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광영 앵커) 스마트폰, 유비쿼터스.
이제는 낯설지 않은 말들이 됐습니다만, 자고 나면 바뀌는 과학기술에 혹 뒤쳐지는 건 아닌지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김정안 앵커) 이런 가운데 스마트 라이프가 서울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도 함께 해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정양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정보통신 환경, 바로 유비쿼터스입니다. 지난해 말 국내 스마트 폰 보급 대수가 700만 대를 넘어서며, 이미 유비쿼터스 시대는 우리의 현실이자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
(현장 녹취)오명/ u-서울 포럼 의장
" 모바일 빅뱅의 물결을 타고 지금 우리의 일상은 물론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들이 급속히 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라이프 시대를 맞아서 공공기관의 현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미래를 점검해보고…."
공공부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오전 서울시 지원으로 열린 '제4회 u-서울 포럼 총회 및 워크숍'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인 터뷰) 이계헌/ 서울시 정보화기획단 유시티추진담당관
"학계나 민간기업 그리고 연구기관 이런 회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민간에다가 개방을 해야 되는데 개방을 하는 방법이라든가 제도라든가…."
이날 포럼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도 초청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인의 꿈과 도전에 대한 그의 열정에 서울시는 귀를 기울였습니다.
(인터뷰)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스마트 폰을 모르는 우주인이 우주에 대한 설명을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느끼게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전공 공부 하듯이 시작을 하게 됐거든요."
지난해 서울시는 UN 경제사회국이 후원하는 세계 100대 도시 전자정부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03년부터 격년제로 이어진 4번의 평가에서 모두 1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였습니다.
(클로징 스탠드 업) 정양환기자 / 뉴스제작팀
과거에 만족치 않고 끊임없이 미래를 준비할 때,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 시대는 찾아올 거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동아일보 정양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뉴욕 덮친 60cm ‘눈폭풍’…스키·썰매 즐긴 시민들 (영상)
기업 체감 경기, 반도체 등 수출 힘입어 4년 만에 ‘긍정’ 전환
대미특위 또 파행…국힘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