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흥빈원장의 노년건강칼럼]추석맞이 효도선물, ‘수면 임플란트’ 해드리세요~

동아닷컴 입력 2010-09-08 09:47수정 2010-09-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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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 봄에 결혼한 박진성(가명, 38세)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아내와 함께 홀로 계신 어머니 추석선물 고르기에 여념이 없다.

추석선물로 어머니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있지만 딱히 마음에 와 닿는 선물이 없어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어떤 것이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그 동안 어금니가 없으셔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신 어머니를 위해 임플란트 수술을 해드리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임플란트는 이가 빠진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는 수술인데, 노모가 힘든 임플란트 수술을 견디실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임플란트로 유명한 쌍문역 치과 임흥빈 원장은 박씨의 어머니가 연세가 있고, 몸이 약하신 노인이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면서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수면임플란트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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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빈 원장이 추천하는 수면임플란트는 평소 통증 및 기계소음에 따른 불안감으로 치과시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 편안히 수면을 취한 상태에서 통증 없이 임플란트 시술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졸음을 유도하는 정맥 내 주사를 하여 가수면 상태를 만든 후, 그 상태에서 약간의 마취를 하여 시술을 진행하게 된다.

흥빈 원장은, “수면마취시술은 시술 후에 수술 중의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편안하다. 따라서 수면마취라기 보다는 의식 진정마취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라고 역설했다.

노년기에 꼭 필요한 치아, 추석 효도 선물 1위 “수면임플란트”
박진성씨는, “쌍문역 임흥빈 원장이 진행하는 수면 임플란트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모든 시술 과정에 참여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갔다.”라며, 임플란트 수술 예약 일정을 잡았다.

임흥빈 원장은, “임플란트는 치아를 상실한 노인들에게 불편한 틀니보다 더 건강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 최근 각광받고 있다”면서, “틀니는 고장이 잦고 한 부분이 고장이 나도 전체를 새로 갈아야 하지만 임플란트는 일반 치아의 80%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석 시즌이 다가오면서 수면임플란트를 추석 효도 선물로 미리 예약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박진성씨는 추석 전에 어머니께 임플란트를 심어드리지 못한 게 아쉬웠으나, 올 겨울에는 어머님이 드시고 싶은 것을 맘껏 드실 수 있게 될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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