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케이블TV망 통해 인터넷 이용 가능
업데이트
2009-09-27 15:17
2009년 9월 27일 15시 17분
입력
1996-10-18 22:07
1996년 10월 18일 22시 0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에서도 케이블TV망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한국통신은 케이블T V망에서 인터넷 서비스와 전자우편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서울 양천구청 등 5개 공공기관과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케이블TV망을 이용하면 기존의 전화선보다 3백배 정도 빠른 10급의 속도로 인터넷 을 쓸 수 있다. 또 따로 전화요금을 내지 않아 비용이 줄어드는 이점이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0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6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7
“‘문조털래유’ 중 남은 건 정청래뿐…이제 대놓고 전쟁 벌일 것”[정치를 부탁해]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0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품절 상태인 ‘이 도자기’…알고보니 납 기준초과
‘비상계엄 연루’ 경찰 고위직 16명 중징계
日-英 정상 “군사협력, 동맹 수준으로 강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