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딸에 대하여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9-23 03:00
2017년 9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딸에 대하여
(김혜진 지음·민음사)
=
홀로 키운 시간강사 딸이 살던 집에서 쫓겨날 처지가 되자 동성 연인과 함께 집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엄마의 시선으로 그린 장편소설. 여성 소수자를 통해 편견에 사로잡힌 세상을 비춘다. 1만3000원.
○ 침팬지와의 대화
(로저 파우츠, 스티븐 투켈 밀스 지음·허진 옮김·열린책들)
=
세계적인 영장류학자이자 동물 권익 운동가인 로저 파우츠의 과학 에세이다. 침팬지 언어 연구의 고전으로 남아 명저로 꼽힌다. 2만5000원.
○ 식도락가를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
(카라 프로스트 섀럿 지음·시그마북스)
=
저자는 20여 년간 영국 런던에서 살아온 음식 저널리스트. 최고급 레스토랑과 식품 생산업체, 주방장 추천 메뉴의 레시피를 실었다. 1만4000원.
○ 4차 산업혁명 재테크의 미래
(정재윤 지음·다산3.0)
=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새롭게 조명받는 패시브펀드, ETF, 로보어드바이저, 사모펀드, 가상화폐 등에 대한 투자법을 자세히 소개. 1만5000원.
○ 내 사랑 어디에
(주한태 지음·문예바다)
=
자연과 호흡하고 사람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을 염원하는 시를 담았다. 시련을 딛고 일어서 화합을 위한 세계로 나아가려는 의지도 엿보인다. 1만 원.
○ 봉인된 역사-대장촌의 일본인 지주와 조선 농민
(윤춘호 지음·푸른길)
=
전북 익산군 춘포면 대장촌리를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들과 조선 농민의 관계에 대해 분석했다. 2만 원.
○ 동아시아사를 보는 눈
(유용태 지음·서울대학교 출판 문화원)
=
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인 저자가 분석한 동아시아 지역사의 의미와 방법에 관한 글 9편을 엮었다.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역사주체들을 자성사관에 의거해 인식했다. 3만2000원.
새로 나왔어요
>
중국 물질문화사 外
딸에 대하여 外
프루스트와 함께하는 여름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우아한 라운지
구독
구독
#딸에 대하여
#침팬지와의 대화
#식도락가를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
#4차 산업혁명 재테크의 미래
#내 사랑 어디에
#봉인된 역사
#동아시아사를 보는 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3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7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사설]“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JTBC-중앙홀딩스 등 5개社 대리인단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李 “성과급·코스피는 딴 세상이라는 청년들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