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골에 대한 부담은 없다. 오직 팀 승리에…”

입력 2005-06-02 03:28수정 2009-10-09 01: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골에 대한 부담은 없다. 오직 팀 승리에 대한 생각뿐이다―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 박지성 선수, 1일 대표팀 숙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경기를 잘 해서 대표팀이 승리한다면 골 여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담뱃값을 인상할 계획이지만 현재로선 어렵다―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 1일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국회가 서둘러 처리하면 7월부터도 인상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본다”면서.

▽위원회는 동네북―이정우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 1일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에 ‘위원회가 희망이다’란 글을 싣고 일각의 위원회 비판에 대해 위원회는 효능이 비용을 압도하는 조직이며, 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