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애경그룹, ‘캐시카우’ 애경산업 매각 추진
입력
2025-04-04 09:24
2025년 4월 4일 09시 2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애경그룹 사옥. [애경산업 제공]
애경그룹이 지주회사 AK홀딩스의 부채를 줄이고자 핵심 계열사 애경산업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AK홀딩스 등이 보유한 애경산업 지분 63.38%로, 시장에서는 매각가를 6000억 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AK홀딩스는 최근 애경케미칼, 제주항공, AK플라자 등 계열사들이 동반 침체를 겪으며 재무구조가 악화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부채가 4조 원 수준으로 부채 비율은 328.7%에 달했다.
임경진 기자 zz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6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9
트럼프도 몰랐던 조지아 구금 사태…‘反이민’ 스티븐 밀러가 주도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6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9
트럼프도 몰랐던 조지아 구금 사태…‘反이민’ 스티븐 밀러가 주도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AI로 SNS-오픈채팅방 탐지… 서울시 ‘온라인 성범죄’ 잡는다
“평창이 내게 그러했듯, 밀라노도 특별할 거예요”
쿠팡, 뒤늦게 “16만명 정보 추가 유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