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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백에서 여고생 집단 따돌림에 성폭력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0 17:51
2012년 7월 10일 17시 51분
입력
2012-07-10 17:50
2012년 7월 10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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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촌의 한 학교에서 같은 반 친구들에게 집단으로 성폭력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고 뉴시스가 10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강원 태백경찰서는 지난 6월초 모 학교 교실에서 쉬는 시간에 A(16)양에게 치마를 걷어 올린 뒤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청소년들이 즐겨 보는 음악전문TV에 올려 유포한 혐의로 이 학교 학생들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모두 9명에 달하는 가해 여학생들은 평소에도 A양을 집단으로 따돌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은 아예 A양의 치마를 들어 올리거나 걷어 내리는 장면을 연출해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의 성폭력을 자행했다.
이 일로 심한 충격을 받은 A양은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된 학교측은 A양의 집에 찾아가 학부모와 함께 상담을 했지만 A양은 충격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 학생들이 음악전용 TV에 동영상을 올리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준다는 사실에 현혹돼 A양의 치마를 강제로 올려 하반신 등을 촬영하고도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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