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Money&Life
[Money&Life]야외활동 많은 농업인을 위한 상품
동아일보
입력
2016-01-28 03:00
2016년 1월 28일 03시 00분
김철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H농협생명
이모 씨(60)는 농사일을 하던 중 사다리에서 떨어져 척추가 손상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씨는 병원 치료비는 물론 당장 생활비도 구하지 못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다행히 이 씨는 지인의 권유로 가입해뒀던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 일년에 한 번 1만1230원의 보험료를 낸 이 씨는 입원비 240만 원, 치료급여금 150만 원, 그리고 장해율 95%에 따른 노동력상실장해보험금 7500만 원을 받았다.
NH농협생명은 이처럼 야외활동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큰 농업인들을 위한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농업인에게 특화된 상품으로 영농·임업 종사자 가운데 만 15세부터 84세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특히 상해, 질병, 휴업, 장해, 간병, 장례비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를 집중 보장한다.
NH농협생명 측은 “지난해 관련법이 개정돼 올해부터 보장 항목에 간병, 재활급여, 상해가 추가되는 등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최고 보장수준(사망시 유족급여)은 1억1000만 원에서 1억2000만 원으로 올랐다.
또 농작물 관련 질병 보장 항목에 농약중독, 특정 감염병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되는 장례비, 특정질병수술급여금 등의 항목도 신설됐다.
이 밖에도 기존에는 모든 상해·질병치료비를 합친 총보장한도가 150만 원이었지만 앞으로는 입원의료비 200만 원, 통원의료비(외래) 20만 원, 통원의료비(처방조제) 10만 원 등 각 치료비 항목별로 보장 한도를 세분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농(임)업인NH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한 농업인은 정부로부터 보험료의 50%를 지원받기 때문에 보험료 부담도 낮은 편”이라며 “전국의 농·축협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철중 기자 tnf@donga.com
Money&Life
>
‘안전 운전대회’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자산가를 위한 세무-부동산 책자 발간
암 확진, 간병 발생 땐 보험료 면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정성갑의 공간의 재발견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서 징역 10년 선고
‘중앙그룹 익스포저 840억’ 한양증권 대주주, 유상증자로 500억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