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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당선인 1차 조각서 ‘경기-서울고, 행시 22ㆍ23회’ 약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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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16:58
2013년 2월 13일 16시 58분
입력
2013-02-13 15:24
2013년 2월 1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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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ㆍ윤병세ㆍ황교안 경기高, 서남수ㆍ유진룡 서울高 출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발표한 1차 조각(組閣)에서 서울·인천 '전통 명문 고교'의 약진이 눈길이 끈다.
이날 발표된 장관 후보자 6명 가운데 5명은 경기고와 서울고 출신이다. 경기고 출신이 3명, 서울고 출신이 2명이다.
경기고와 서울고는 1974년 고교 평준화가 시행되기 전 경복고, 용산고와 더불어 '서울 4대 명문'으로 불렸던 곳이다.
가장 선배는 김병관(65) 국방부 장관 내정자다. 김 내정자는 1967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윤병세(60ㆍ1972년 경기고 졸업) 외교부 장관 내정자와 황교안(56ㆍ1976년경기고 졸업) 법무부 장관 내정자보다 각각 5년과 9년 선배다.
서울고 출신으로는 서남수(61ㆍ1971년 졸업) 교육부 장관 내정자와 유진룡(57ㆍ1975년 졸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가 있다. 총리 후보였다가 자진 사퇴한 김용준(75) 인수위원장도 서울고 출신이다.
6명의 내정자 중 유정복(56)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는 '인천 최고 명문' 제물포고 출신이다.
내정자 6명 중 3명은 행정고시 22ㆍ23회로 공직에 입문한 '엘리트 관료' 출신이다.
서남수ㆍ유진룡 내정자는 행시 22회 동기로 각각 당시 문교부와 문화공보부에 배치돼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유정복 내정자는 행시 23회로 공직 1년 후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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