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정부’ 100대 국정과제 20일께 발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1 16:18
2013년 2월 11일 16시 18분
입력
2013-02-11 12:39
2013년 2월 11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정부'의 절반 규모…국정과제토론회도 13일부터 재개
박근혜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가 20일께 발표될 전망이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직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0일께 국정 과제를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정 과제 개수와 관련해서는 "최종적으로 정확히 몇 개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100개 정도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인수위의 다른 관계자도 "대통령 취임식 전까지 (국정 과제 수립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5년 전 이명박 대통령의 인수위가 약 200개에 이르는 국정 과제를 발표한 것에 비하면 절반으로 줄어든 규모다. 이는 수량을 중시해 거창하고 많은 과제를 제시했다가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추려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권 재창출이 이뤄진 만큼 인수위가 새로운 정책을 양산하기보다 현 정부의 정책 인수인계에 초점을 맞춘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는 국정과제 전반을 관통하는 비전으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때부터 강조한 '국민행복'을 상징할 수 있는 적절한 표현을 고민 중이다.
한편, 인수위는 국정과제의 공식 발표에 앞서 국무총리 후보자 등 조각 인선으로 중단된 분과별 국정과제토론회를 이번 주 재개한다.
박 당선인이 주재하는 국정과제토론회는 지난달 30일까지 경제1·경제2·고용복지·법질서사회안전·정무 등 5개 분과를 마쳤다.
13일부터 외교국방통일·교육과학·여성문화 등 남은 3개 분과의 토론회가열리고 이어 국정기획조정분과 총괄 토론회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 동영상 = 박근혜 당선인, 유튜브 영상으로 설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속보]전반 유효슈팅 ‘1개’ 답답…후반 손흥민-옌스 투입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속보]전반 유효슈팅 ‘1개’ 답답…후반 손흥민-옌스 투입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임원, 결국 해고
트럼프 “IAEA 사찰단에 미국인 포함”…이란 “사찰 수용 안해”
美국무 “호르무즈 통행료 허용 안해” 이란-오만 “부과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