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에 우크라이나 세계문화유산서 불길

  • 동아일보


15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페체르스크 라우라(동굴 수도원)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 공습으로 페체르스크 라우라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키이우 전역을 겨냥해 진행된 러시아의 공습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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