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자민 ‘살상무기 수출 허용’ 초안 마련…“각의 결정 없이 가능”
뉴스1
입력
2026-02-20 10:47
2026년 2월 20일 10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기 수출 5유형 원칙’ 폐지 구체화…내주쯤 제언 정리
일본 집권 자민당이 협정을 체결한 국가에 한정해 비전투목적 이외의 살상 무기 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는 19일 방위장비 수출 규칙 완화를 위한 자민당의 제언 골자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자민당은 ‘책임 있는 장비 이전 관리 제도’를 정비해 살상 능력이 있는 무기를 포함한 완성품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개별적인 수출 허용 여부는 각의(국무회의) 결정 없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심사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자민당 안전보장조사회는 20일 회의를 열어 골자안을 제시하고, 다음주 중으로 제언을 정리할 방침이다.
정부는 봄에 ‘방위장비 이전 3원칙’ 운용 지침을 개정하고, 장비 수출을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에 부설된 기뢰 등 위험물을 제거하는 것)’ 등 비전투 목적으로 한정하는 ‘무기 수출 5유형’ 원칙을 폐지할 전망이다.
영국, 이탈리아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전투기를 제3국으로 수출하는 것도 각의 결정 없이 가능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실적으로 전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되는 국가’에 대한 무기 수출은 일본의 안보상 필요성을 고려해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면 ‘원칙 불가’로 한다.
앞서 자민당과 연정 상대인 일본유신회는 지난해 10월 연립정권을 출범시키면서 스파이방지법 제정, 대외정보청 창설, 방위력의 근본적 강화, 평화헌법 개정과 더불어 무기 수출 5유형 폐지에도 합의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흥 해상서 어선 침수…4명 모두 구조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