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요르단, 마약단속 작전 13건…35명 체포, 무기· 마약 다량 압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2 07:49
2026년 2월 2일 0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 암만· 시리아 국경지대서 마약 거래상들 체포
마리화나, 필로폰 등 거래범 적발,무기와 마약 압수
요르단 정부가 지난 며칠 동안 전국에서 13건의 마약 단속 작전을 수행했으며 마약관련 용의자 35명을 체포하고 다량의 무기와 마약을 압수했다고 요르단 공안국(PSD)이 2월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FP,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PSD 의 아메르 사르타위 대변인은 마약 단속 팀들이 경찰과 헌병대 병력과 합동으로 이번 작전을 국내 여러 곳에서 벌여 성과를 냈다고 발표했다.
남부 마안 주에서는 그 동안 지명 수배했던 10명의 마약중개상과 사업자들이 체포되었다.
수도 암만에서도 수사 당국이 7건의 주요 마약 수사를 진행하면서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마리화나, 필로폰, 다량의 불법 마약 정제 등을 압수했다.
요르단 북부, 시리아 국경 지대에 있는 람타 지역에서는 무려 1.5 kg의 필로폰을 가진 마약상이 체포되었다. 북동부 마프라크 주에서도 마약 정제 4000개를 지닌 3명의 개인 용의자가 수사 팀들에게 잡혔다.
요르단과 시리아는 지난 해 1월 두 나라의 국경지대 보호를 위한 합동 안보위원회를 창설하는 데 합의했으며, 이후 마약과 무기 밀수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8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8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곱창·간 많이 먹은 여성”…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