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 프랑스·이탈리아 따돌리고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 7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4 21:54
2025년 12월 14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에서 참가자들이 출발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09.28. [서울=뉴시스]
한국이 미국 매체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 순위에서 프랑스, 이탈리아를 따돌리고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미국 비즈니스 매체 ‘CEO 월드 매거진’은 세계 190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적 안정성, 경제적 영향력, 국방 예산, 무기, 글로벌 동맹, 소프트 파워, 군사력 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와 순위를 매겼다.
한국은 종합 점수 94.18점으로 일본(94.31점)에 이어 7위에 올랐다. 8위 프랑스(93.55점), 9위 이탈리아(93.3점)를 앞섰다.
1위는 95.36점을 받은 미국이었고, 뒤를 중국(94.86점), 러시아(94.81점), 인도(94.76점), 영국(94.56점) 순으로 이었다.
매체는 상위권 국가들에 대해 “선도적인 산업 역량, 동맹, 지역 리더십이 지속 가능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는 걸 잘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1위 선정에 대해선 “최대 선진 경제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본 시장, 혁신 생태계, 국방 예산을 결합하고 있다”며 “국제기관에서의 리더십, 핵심 기술 등에서 지배적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미국의 소프트 파워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플랫폼, 고등 교육, 문화 수출을 통해 세계 담론을 형성하고, 비공식적 영향력으로 공식적 권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탰다.
조사 대상국 중 하위 5개국은 라이베리아(59.74점), 소말리아(59.61점), 베냉(59.43점), 부탄(59.34점), 몰도바(59.23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대구 이송, 840g 미숙아 살린 소방헬기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