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외교1차관, 후커 美 정무차관 면담…한반도 정세·대북 공조 논의
뉴스1
입력
2025-12-03 09:16
2025년 12월 3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北 대화 복귀 위해 공조 강화”…팩트시트 후속 조치도 논의
박윤주 외교부 1차관. 2025.11.19/뉴스1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과 면담하고 최근 한반도 정세와 대북 정책을 포함한 지역·글로벌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 차관은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의미 있는 대화 복귀를 포함한 대북 정책과 관련한 긴밀한 공조와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박 차관은 지난 1일(현지시간) 크리스토퍼 랜도 국무부 부장관과 가진 한미 외교차관회담을 통해 양국 정상이 합의한 내용을 담은 ‘공동 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의 이행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후커 정무차관에게 분야별 실무협의체 가동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후커 차관은 올해 두 차례의 성공적인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관계가 어느 때보다 굳건해졌다고 평가하며 후속 조치의 충실한 이행을 약속했다.
박 차관은 또한 전날 미 상무부가 관세 합의 이행을 위한 관세 인하 등 상응 조치를 발표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연방 관보 게재 등 필요한 절차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처를 독려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양측은 우크라이나 정세에 대해서도 전쟁 종식을 위한 미측의 노력을 공유하며 관련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면담은 지난 10월 한미 차관 전략대화 계기 후커 차관의 방한 이후 약 50일 만에 성사된 것으로, 양측은 앞으로도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과 지역·국제 현안 전반에서 긴밀한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