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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튀르키예 길거리음식 먹고…관광객 3명 사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1-16 20:55
2025년 11월 16일 20시 55분
입력
2025-11-16 19:20
2025년 11월 16일 19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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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길거리 음식인 미디예 돌마. X 캡처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찾은 관광객 3명이 길거리 음식 등을 먹은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다가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1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투데이,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이스탄불을 방문한 독일 관광객 가족 4명이 길거리 음식 등을 먹은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자는 어머니와 자녀 2명으로, 아버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튀르키예식 곱창 요리인 코코레치, 홍합 요리인 미디예 돌마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당시 메스꺼움과 구토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탄불=AP/뉴시스]터키 이스탄불의 일상.
현지 당국은 식중독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율마즈 툰치 튀르키예 법무부 장관은 “이번 비극적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두 아이와 어머니에게 신의 자비가 있기를 깊이 애도하며 기도한다”며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인내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튀르키예
#식중독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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