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루브르 보석 털어간 그놈, ‘전과 15범’ 인플루언서였다
뉴스1
업데이트
2025-11-06 16:15
2025년 11월 6일 16시 15분
입력
2025-11-06 15:54
2025년 11월 6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틱톡·인스타 등 활동…범행 사용 오토바이도 등장
다른 용의자 1명과 같은 보석상 강도 사건으로 유죄
압둘라예 N의 틱톡,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두 크로스 비튬’이라는 별명으로 게시된 영상 갈무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의 용의자 중 1명이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인플루언서로 확인됐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프랑스 사법 당국에 따르면 압둘라예 N(39)은 지난달 25일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르의 자택에서 체포돼 조직적 절도 및 범죄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
압둘라예 N은 ‘두두 크로스 비튬’이라는 별명으로 사용하며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 영상을 다수 게시했다.
영상에는 파리와 오베르빌리에르에서 오토바이 묘기를 선보이는 모습, 근육 단련 방법을 소개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 등장하는 오토바이 기종은 루브르 4인조 절도단이 범행 후 도주할 때 사용한 것과 같은 야마하 티맥스(T-Max)로 알려졌다.
압둘라예 N은 UPS, 토이저러스 등 물류회사와 퐁피두센터 미술관 경비원 근무 경력이 있었으며 총 15건의 전과가 확인됐다.
혐의는 마약 소지 및 운반, 무면허 운전, 타인에 대한 위험 행위 등으로, 2014년에는 보석상 강도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파리 검찰청 로르 베쿠오 검사는 “용의자가 경찰 조사에서 말을 아꼈지만 브르 절도 사건에 일부 관여했다는 사실을 부분적으로 시인했다”며 “또 다른 용의자 1명도 보석상 강도 사건에서 함께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의자들의 신상은 일반적으로 고도의 치밀하게 조직된 범죄조직 구성원과든 다르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프랑스 언론을 중심으로 이들의 배후에 또 다른 주모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
그의 DNA는 범행 현장의 진열장과 장갑, 형광 조끼, 절단기 등에서 검출된 DNA와 일치해, 갤러리에 침입한 2명 중 1명으로 의심 받고 있다.
한편 압둘라예 N은 이날 별건으로 2019년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구금됐을 당시 유치장의 거울과 문을 파손한 혐의(공공 재산 손괴)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재판부는 “언론의 과도한 관심과 최근 사건들로 인해 평온한 심리가 어렵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4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7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8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4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7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8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 소환통보…羅 “무혐의 사안 또 우려먹어”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