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뉴욕 돌풍’ 맘다니에 축하전화…“美민주주의 작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6 14:22
2025년 11월 6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직전인 지난 1월 19일(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노스찰스턴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5.11.06 노스찰스턴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걸었다고 CNN이 보도했다. 맘다니의 당선이 미국 민주당 향후 노선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이뤄진 통화다.
바이든 대통령이 통화로 어떤 말을 건넸는지는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그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버지니아, 뉴저지, 뉴욕시, 캘리포니아와 전국의 공동체에서 유권자들은 희망과 공정, 미래를 선택했다”라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 민주주의는 우리가 작동하게 만들 때 작동한다”라며 “지난밤 미국 국민은 그 과제를 해낼 여력이 있음을 다시금 증명했다”라고 했다.
정치 신예인 맘다니 당선자가 뉴욕 기반의 정치 거물 거물 무소속 앤드루 쿠오모 후보를 꺾으며 미국 민주당은 뉴욕시, 버지니아, 뉴저지 등 이번 선거 주요 3개 승부처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민주당에서는 승리의 파장을 신중히 지켜보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 선거에서 완승을 거둔 점은 고무적이지만, 일각에서는 젊은 진보이자 이민자 출신 무슬림인 맘다니 당선자와 민주당을 동일시할 경우 향후 중도층 표심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다.
그의 승리는 미국 민주당 내 무게추가 정통 정치인 중심의 중도 노선에서 젊은 진보 노선으로 옮겨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선거를 적극 지원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맘다니 당선자 유세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선거를 며칠 앞두고 전화를 걸어 향후 조언자 역할을 자처, 지원 의사를 우회 표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이 맘다니 당선자에게 전화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마이키 셰릴 뉴저지 주지사 당선자, 아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에게는 전날인 4일 전화했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동승’ 처벌 적은 한국… 日, 술 줘도 방조죄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현대차, 사업목적에 ‘車대여’ 추가하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