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진보거물 샌더스 “맘다니, 지지율 1%로 시작해 역사적 이변”
뉴스1
입력
2025-11-06 00:34
2025년 11월 6일 0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시장 당선 축하
샌더스가 X에 올린 맘다니와 찍은 사진. 2025.11.05
미국 진보 진영의 거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83)이 4일(현지시간) 뉴욕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다니(34)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엑스(X)를 통해 “맘다니는 1% 지지율로 시작했지만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정치적 이변의 하나를 만들어 냈다”며 “우리는 1%가 아니라 일하는 이들을 위한 정부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두를 위한 도시를 건설하는 맘다니와 함께 일하길 고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신인인 맘다니는 이번 선거 승리로 뉴욕 역사상 최연소 시장이자 첫 무슬림 시장이 됐다. 가구 생활비 절감, 무료 보육, 시립 식료품점 등의 진보 공약에 다인종 젊은 층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샌더스는 미국 진보 진영의 아이콘이자 잔뼈 굵은 4선 상원의원이다. 최저 임금 인상, 의료보험 적용 확대, 기후 위기 대응 같은 진보 의제 논의를 주도하며 2016년 2020년 미 대선에도 출마했다.
맘다니 지지자인 유명 주얼리 디자이너 알렉시스 비타르는 그의 부상을 지켜보며 정치에 대한 희망을 되새겼다며 “젊은 시절 버니 샌더스처럼 강인하고 표현력이 뛰어나다”고 BBC방송에 말했다.
(런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하이닉스 공채 예고…대기업 채용 공고 6% 늘었다
6·3지선 공천 속도내는 민주당…‘서울시장 후보 경선 룰’ 두고 당내 반발 등 변수
위헌 논란속 사법 재편… 與 “조작 기소 막을 전환점” 野 “독재 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