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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에 분노’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계정 갑자기 사라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5-11-04 09:44
2025년 11월 4일 09시 44분
입력
2025-11-04 00:09
2025년 11월 4일 0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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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내용에 반박한 뒤 인스타그램 계정이 돌연 삭제됐다. 팬들은 그의 안녕을 걱정하고 있다. 서울=AP/뉴시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내용을 공개적으로 반박한 직후, 인스타그램 계정이 돌연 삭제돼 팬들의 우려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각)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약 4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피어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12년간 수천 개의 게시물을 올려온 계정이 갑작스럽게 사라지면서, 그녀가 직접 삭제한 것인지 인스타그램 측의 제재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전 남편 회고록 ‘충격 폭로’…스피어스 “거짓말로 돈벌이”
이번 계정 삭제는 스피어스가 전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출간에 대응하던 시점에 벌어졌다.
페더라인이 지난달 출간한 자서전 ‘네가 안다고 생각했겠지(You Thought You Knew)’에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이어진 두 사람의 결혼 생활 관련 논란성 내용들이 담겨있다.
책에는 “스피어스가 모유 수유 중 코카인을 했다”, “여성 댄서와 외도를 했다”, “두 아들이 잠들면 칼을 들고 지켜봤다” 등 자극적인 주장들이 담겨 있으며, 스피어스는 즉각 반발했다.
스피어스는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전 남편으로부터 끊임없이 가스라이팅을 당해 큰 상처를 받았다. 아이들은 그들의 아버지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늘 지켜봤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 책의 거짓말들은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며, 피해자는 오직 나뿐”이라고 분노를 표했다.
● 최근 ‘불안한 게시물’ 잇따라…팬들 “괜찮은지 걱정돼”
특히 스피어스는 최근 팬들이 우려할 만한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기도 했다.
지난달 7일에는 팔에 멍이 들고 손에 붕대를 감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구 집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적었다. 지난달 19일에는 2008년부터 2021년까지 13년간 후견인으로 있던 아버지 밑에서 ‘뇌 손상을 입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아 계정이 삭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자발적으로 SNS를 떠난 것인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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